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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머리채 잡고"…'밥블레스유' 막내 김숙, 비글美 폭발

입력 2018-08-02 08: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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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인스타
김숙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개그맨 김숙이 귀여운 막내의 매력을 발산했다.

2일 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오늘만 산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숙은 이영자 뒤에서 장난을 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숙은 이영자가 높게 묶은 머리를 잡고 장난을 치고 있다.

이에 이영자는 김숙을 '귀엽다'는 듯이 표정을 지었다. 두 사람의 가까운 사이가 사진에 드러나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영자와 김숙은 '밥블레스유'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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