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비인형이 따로 없네" 구하라, 예뻐도 너무 예뻐

입력 2018-08-02 13:07:16
    • 복사완료!

구하라 인스타그램
구하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구하라가 인형같은 외모의 셀카를 공개했다.

2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층 성숙해진 모습의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구하라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를 입고 긴 생머리로 인형같은 느낌을 준다. 입체적인 얼굴형과 큰 눈, 오똑한 코로 전형적인 미인의 얼굴을 보여준다.

한편 구하라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