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머니네 똥강아지' 남능미, 손자의 중국어 수업에 "똑바로 해" 일침

입력 2018-08-02 21: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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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캡쳐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남능미 손주 희도의 알찬 하루 만들기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2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기획 임남희, 연출 황순규 등)에서는 남능미가 야구를 그만둔 이후 의욕을 잃고 집에만 있는 손자 희도를 위해 알찬 하루를 위한 계획표를 손수 짜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능미의 계획표를 본 희도는 한숨을 내쉬며 불만을 내비쳤다. 또한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할머니의 잔소리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이러한 할머니의 계획표를 수행하기 위해 아침부터 준비한 희도를 위해 미모의 중국어 선생님이 방문하는 모습 또한 그려졌다. 남능미는 중국어 수업을 하는 희도의 뒤에 앉아 과일을 깎으며 "똑바로 해!"라며 소극적인 희도의 수업태도에 일침을 가했다. 그러나 희도는 그런 할머니의 모습에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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