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영자가 자신만의 꿀팁으로 뷔페를 공략했다.
2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김숙의 생일을 맞아 뷔페 공략에 나선 네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본격적으로 뷔페 공략에 나섰다. 최화정은 “접시가 수북한 게 창피하면 팔을 위로 올리고 다녀라”며 꿀팁을 전수했다. 이영자는 자리에서 바로 시식을 하며 접시에 담을 음식을 신중히 고르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생각보다 소박한 접시를 가져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영자는 “사람들이 많이 먹을 줄 알고 나만 보니까 실망시키려고 첫 접시는 적게 가져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두 번째 접시로 전을 바구니째 가져와 폭소케 했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