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 밖은 위험해"..신봉선, 귀여운 매력으로 더위 이겨내기

입력 2018-08-02 07: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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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인스타
신봉선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맨 신봉선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2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진장 덥다. 폭염. 집 밖은 위험해. 차 밖은 위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신봉선은 입을 삐쭉 내밀고 눈을 찡그리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신봉선은 선글라스에 모자를 쓰고 더위에 대비했다.

신봉선은 짧은 단발 머리를 연출해 시원한 분위기를 냈다. 신봉선은 앞머리를 독특하게 잘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봉선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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