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더 프레데터', '프레데터' 시리즈의 귀환…'아이언맨3' 감독 연출

입력 2018-08-02 16: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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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언맨3' 셰인 블랙 감독이 연출을 맡은 '더 프레데터'의 시리즈 1편 '프레데터'가 ‘역대 최고의 SF 영화’로 선정돼 더욱 새롭게 진화된 SF 액션 스릴러의 귀환을 예고한다.

영화 ‘프레데터’ 시리즈의 시작인 1987년작 '프레데터'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평론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역대 최고의 SF 영화’ 순위에 선정돼 '아이언맨3' 셰인 블랙 감독의 연출로 새롭게 돌아올 '더 프레데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더 프레데터'는 인간을 재미 삼아 사냥하는 외계 빌런 프레데터가 더욱 진화해 지구에 돌아오자 이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스릴감 넘치는 오락 영화.

로튼 토마토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SF 영화’ 리스트에는 '프레데터'를 비롯해 '인터스텔라', '아바타', '스타워즈', '스타트렉' 시리즈, '쥬라기 월드', '혹성 탈출' 시리즈 등 다양한 유수작들이 이름을 올렸다. '프레데터'는 CG 기술이 발달하면서 더욱 폭넓고 다채로운 SF 작품들이 탄생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순위에 진입,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80% 이상을 유지하는 등 레전드 시리즈물의 위엄을 드러냈다. '프레데터'에서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외계 종족 ‘프레데터’는 첨단 무기를 이용한 압도적인 전투 능력과 치밀한 두뇌로 사냥감인 인간들을 숨 막히는 긴장 속에 몰아넣은 SF 액션 스릴러 역사상 전설의 캐릭터로 손꼽히고 있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SF 액션 스릴러의 레전드 시리즈 ‘프레데터’를 잇는 새로운 시리즈 '더 프레데터'는 '아이언맨3' 셰인 블랙 감독을 필두로 마블 코믹스 히어로물에서 활약한 '로건' 보이드 홀브룩, '엑스맨: 아포칼립스' 올리비아 문, '블랙 팬서' 스털링 K. 브라운 등 할리우드 초특급 스타들까지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하이테크 기술은 물론 누구도 맞설 수 없는 강력한 무기와 진화된 능력까지 지니며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사냥꾼으로 탄생한 ‘프레데터’ 캐릭터와 이에 맞서는 인간과의 사투를 그려낸 '더 프레데터'는 강력한 액션, 스릴감, 캐릭터의 심도 깊은 내면 연기로 숨조차 쉴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로튼 토마토 선정 ‘역대 최고의 SF 영화’에 꼽히는 SF 액션 스릴러 계의 레전드 작품 ‘프레데터’를 능가할 더욱 진화된 시리즈 '더 프레데터'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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