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홍경민과 전지윤이 문희준의 스튜디오를 찾아왔다.
2일 방송된 KBS Cool FM '문희준의 뮤직쇼' 3부에는 홍경민과 전지윤이 게스트로 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홍경민과 전지윤은 모두 신곡을 가지고 돌아왔다. 두 사람은 '유명인사' 코너를 진행했다.
문희준은 홍경민을 "배우 고수 닮은 가수. 무려 4년 만에 새로운 댄스곡을 가지고 왔다. 성동구의 유명인사다"고 소개했다. 전지윤에 대해서는 "현재 작사, 작곡, 마케팅까지 소화하는 수원의 유명인사다"라고 소개했다. 전지윤은 "저는 완전 수원 토박이다"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전지윤에게 "홍경민은 홍석천 다음으로 가장 안전한 선배다. 이번 기회로 잘 지내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두 분이 공통점이 있다. 두 분다 허스키한 보이스를 가지고 있어 매력이 있다. 두 번째는 노래, 춤,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