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엉뚱한 매력" 비투비 육성재, 진지해서 귀여워

입력 2018-08-02 17: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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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인스타그램
육성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비투비의 멤버 육성재가 재미난 셀카를 공개했다.

2일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육성재는 사진과 함께 "성재 보는 성재. 밥 왔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육성재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응시하고 있다. 진지하게 바라보는 그의 모습이 엉뚱해서 귀여워 보인다. 클로즈업 된 사진임에도 잡티 하나 없이 완벽한 피부를 자랑한다.

한편 육성재는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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