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 김영옥의 집에 고두심이 방문했다.
2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기획 임남희, 연출 황순규 등)에서는 김영옥의 집에 방문한 고두심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옥이 집에 방문한 손님을 굉장히 반갑게 맞이했다. 현관문을 열고 얼굴을 드러낸 손님은 고두심이었다. 양손 가득 귀한 선물과 함께였다. 고두심은 김영옥의 손주 선우에게 "나는 영어 잘하는 사람이 그렇게 멋있더라~" 하며 관심을 내비쳤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옥의 남편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되었다. 그는 50년대부터 활동한 전직 아나운서로 이날 집을 방문한 고두심의 팬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