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투3' MC그리 "김구라와 20살까지 매일 같이 자고 뽀뽀했다"

입력 2018-08-02 23: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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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동현이 입담을 과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연출 박민정, 김형석, 이정욱, 이상혁)에서는 MC그리 김동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동현은 아버지 김구라의 이미지 비서라고 스스로를 칭하며 “아버지와 방송에 나가면서 좋은 아빠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전현무는 실제로 아들을 정말 아끼는 아버지라고 말했고, 김동현은 스무 살까지 매일 함께 자고 뽀뽀를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금은 안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자극적이고 단순한 웃음을 탈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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