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우지호가 허혜원을 세심하게 챙기는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tvN ‘한 쌍’에서는 랜덤 데이트가 그려졌다.
남자들은 각자의 장소에서 파트너를 기다렸고 권민창은 허혜원을 기대했다. 허혜원은 새로운 사람을 알아갈 시간을 갖고 싶다고 밝혔다. 허혜원은 바람대로 대화를 나눠본 적 없는 우지호와 만났다. 모두 데이트 상대를 만난 가운데 권민창은 홀로 남았다. 그는 “내가 짝이 없을 거 같다 생각했는데 진짜 없으니 서운하더라”고 말했다. 우지호는 감기에 걸렸지만 바빠서 약을 챙기지 못했다는 허혜원에 물과 약을 챙겨주는 자상함을 보였다.
한편 ‘한 쌍’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