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가연, 이 언니 늙지 않네..붕어빵 큰딸과 한복샷

입력 2018-08-04 07:04:17
    • 복사완료!

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가연이 예쁜 큰 딸과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큰딸 서령이와의 사진 #스티커사진은19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이 붕어빵 큰 딸 서령양과 서울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곱게 한복을 입은 모녀는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이어 그녀는 "#서령이가입은한복 #내가만든한복 #하령이가입은돌한복 #이것도내가만듬 #작업실갖고싶뜨아 #내공간이업성"이라고 금손을 자랑하기도.

한편 김가연은 4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됐다. 당시 임요환 역시“두 번의 유산과 인공 수정을 통해 아이를 낳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팬들을 뭉클하게 만든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