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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야 자라라"..남태현, 헤어핀 꼽고 새초롬한 표정

입력 2018-08-03 15: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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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밴드 사우스클럽의 남태현이 새초롬한 표정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3일 오후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라라 머리야"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머리 볼륨을 위해 헤어핀을 여러 개 꼽고 있는 모습. 이에 다소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특히 남태현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특유의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했지만 2016년 10월 심리적 건강 문제 악화로 활동을 중단,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217년 4월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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