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손동운이 입담을 뽐냈다.
4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썸머 크리스마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동운과 유재환이 등장해 유쾌한 무대와 입담을 뽐냈다.
특히 손동운은 "라디오스타 네번째 자리에 MC가 될줄 알았다"며 "구라형님이 잘 챙겨주셨다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매력이 있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덕분에 아직도 조리되지 안 된 날것의 상태로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뮤직뱅크 MC도 노리고 있냐는 유희열의 질문에 "그 자리는 이미 7,8년 째 노리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