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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갈릴레오' 환상의 팀워크→첫 조리식 식사 "시리얼 탈출" (ft.만데이먼)

입력 2018-08-06 06: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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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 방송 캡처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196기 크루가 팀워크를 선보이며 태양광 패널 설치 미션을 성공했다.

5일 방송된 tvN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에서는 태양광 패널 설치 미션에 도전한 196기 크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양광 패널 설치 미션에 나선 3인은 풍선에 엉킨 줄로 당황했다. 나머지 멤버들이 합류해 도왔고 김병만은 상황파악 후 침착하게 엉킨 실을 풀어냈다. 풍선에 태양광 패널을 연결하며 김병만은 자신만의 노하우로 순식간에 틀을 잡아갔고 하지원은 전체적인 평행을 맞추며 완성도를 높였다. 강풍 때문에 패널이 제대로 뜨지 못하자 김병만은 풍선이 2개가 필요하다고 말했지만 일몰 탓에 결국 미션을 보류했다.

크루들은 모두 지친 상태로 복귀했고 하지원은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이어 전력이 모자라 또다시 시리얼로 저녁을 해결해야하는 상황이 오자 크루들은 망연자실했다. 김병만은 “다이어트하겠다”며 코미디언의 재치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김병만은 일찍 일어나 태양광 패널을 지지해줄 틀을 만들었다. 196기 크루는 김병만의 주도하에 태양광 패널 설치를 재도전했다. 멤버들은 헬륨 풍선을 두 개 연결해 패널을 띄우며 완벽하게 미션을 성공했다. 복귀한 크루들은 팀워크를 칭찬했다. 김병만은 “한 달만 살면 햅을 하나 더 만들 수 있을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충전한 태양광 배터리를 이용해 점심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앞서 페루 음식을 만들어주겠다고 자신했던 아틸라는 긴장 속에서 요리에 도전했다. 크루들은 첫 조리식을 맛보며 감탄했다. 이어 하지원은 말라 죽은 그린햅의 식물들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멤버들은 토양 샘플 채취 EVA 미션에 나섰다.

한편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는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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