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홍경민이 신곡에 대해 소개하며 응원을 당부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는 금요일의 코너 '아~재밌는 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맨 한민관과 가수 홍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경민은 "4년 만에 신곡을 냈다. 결혼하고 나서 제 이름으로 신곡을 낸 것은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홍경민은 신곡을 발표한 뒤 2주가 지났지만 반응이 기대와 다르자 "더울 때 들으면 딱 이다 하고 만들었는데 너무 덥다. 너무 더워서 노래를 들을 수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렇지만 홍경민은 "망하지 않았다. 몇 달 밀 생각이다. 걱정하지 말고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사랑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