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벤틀리의 집념이 그려졌다.
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하늘다람쥐 등장에 집념을 보이는 벤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샘 해밍턴은 아내가 출산을 하며 병원을 지키기 된 매니저에게 반려동물을 보살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하늘 다람쥐 쿵이와 쾅이. 윌리엄은 물론이고 벤틀리 역시 큰 호기심을 나타냈다.
문제는 벤틀리의 넘치는 호기심이었다. 윌리엄이 귀여워서 주변을 맴도는 정도라면, 벤틀리는 어떻게든 만져보기 위해 돌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은 아직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벤틀 리가 사고를 칠까 이를 말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하지만 벤틀리는 포기를 모르는 사나이였다. 지탱하고 있던 다리 힘이 풀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벤틀리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