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문가비가 건강한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 테이블에 기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문가비는 사진과 함께 "체감 온도 44도에도 땀 한방울 안흘리고 지치지도 않고 계속 저러고 다니는 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가비는 올 화이트룩을 입었다. 롱한 기장의 머메이드 스커트를 입었음에도 긴 기럭지로 소화했다. 건강해 보이는 구릿빛 피부는 그녀를 한층 더 섹시하게 느껴지게 한다.
한편 문가비는 On Style '겟잇뷰2018'에 출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