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피서지는 스튜디오지"‥김사랑, 몸도 미모도 열일

입력 2018-08-03 15: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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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사랑 인스타
사진=김사랑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사랑이 열일 근황을 전했다.

3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고의 피서지는 스튜디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사랑이 스튜디오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청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운 여름에도 영향을 하나도 받지 않는 뽀송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역시 미모는 최강이다",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4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방치된 구멍으로 대략 2m 높이에서 추락해 골절상을 입었고, 무사히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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