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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트와이스 7관왕…빅스 레오·SF9 컴백(종합)

입력 2018-08-03 18: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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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트와이스가 7관왕에 올랐다.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의 ‘댄스 더 나이트 어웨이’와 블랙핑크 ‘뚜두뚜두’가 1위 자리를 놓고 대결했다.

사우스클럽은 ‘GROWN UP’ 으로 무대를 꾸몄다. 남태현은 감각적인 보이스로 눈길을 끌었다. 소야는 ‘와이셔츠’로 그룹 비아이지의 멤버 희도와 함께 커플 무대를 선보였다.

신현희와김루트는 ‘파라다이스’로 청량감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바시티는 ‘Flower’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인투잇은 ‘Sorry For My English’로 발랄한 소년미를 발산했다. 마이틴은 ‘SHE BAD’로 고혹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정세운은 ’20 Something’으로 감미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골든차일드는 ‘LET ME’로 경쾌하고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청하는 ‘From Now On’과 ‘Love U’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카드는 ‘Ride on the wind’로 감각적인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SF9은 ‘달라’와 ‘질렀어’로 칼 안무를 보여주며 파워풀한 무대를 완성했다. 백퍼센트는 ‘Grand Bleu’로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한 무대를 꾸몄다.

라붐은 ‘체온(Between Us)’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마마무는 ‘너나 해’로 이국적이고 열정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빅스 레오는 ‘나는 요즘’으로 애절한 감성을 전했다. 이어 레오는 ‘Touch & Sketch’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세븐틴은 ‘어쩌나’로 귀여운 소년의 매력을 발산했다. 트리플H(현아, 후이, 이던)는 ‘레트로 퓨처’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FT아일랜드는 여름밤의 꿈으로 경쾌한 사운드와 목소리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뮤직뱅크’ 1위는 트와이스의 ‘댄스 더 나이트 어웨이’가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오늘(3일) ‘뮤직뱅크’에 출연하지 않았다.

한편 3일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사우스클럽, 소야, 신현희와김루트, 바시티, 인투잇, 마이틴, 정세운, 골든차일드, 청하, 카드, SF9, 백퍼센트, 라붐, 마마무, 빅스 레오, 세븐틴, 트리플H, FT아일랜드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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