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시윤과 김준호가 조업에 당첨됐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예능 신생아를 추천합니다’ 3편이 전파를 탔다.
조업 담당 피디는 다음 날 새벽 5시 숙소에 들어갔고, 조업에 당첨된 신생아 들을 깨우며 “조업 가셔야 한다”고 말했다. 비몽사몽한 상태의 윤시윤, 김준호 그리고 파트너들이 깨어났고 김준호는 “못 가”라고 잠투정을 불러 웃음을 안겼다. 배를 타러 가는 길, 아름다운 일출에 윤시윤은 “장관이다”라고 감탄했다. 인천 앞바다에 모인 이들은 작업복을 입고 본격 조업 준비를 마쳤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