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헝클어져도 러블리"..최강희, 최강 동안미모는 여전해

입력 2018-08-03 1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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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최강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오후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차량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추리의 여왕'이라는 글씨가 적힌 선물 상자를 들고 있다. 이 가운데 최강희는 머리가 헝클어진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한껏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4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를 통해 배우 권상우와 호흡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최강희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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