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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윤현숙 "황현민, 갑질 논란 억울…끝까지 잘 버티길" 응원[전문]

입력 2018-08-03 17: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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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현숙 인스타그램
사진=윤현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갑질 논란에 휩싸인 황현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3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90년대 인기가수 갑질논란'에 대해 직접 실명을 밝히고 대응에 나선 같은 잼 출신 황현민의 상황에 대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윤현숙은 "조용히 살면 바보가 되는 현실이 참 슬프다"라며 "대우를 받고자가 아니라 정당한 소비자의 권리와 서비스를 원하는건데"라고 해당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윤헌숙은 황현민에게 "난 진작에 이 이야기를 직접 들었는데"라며 "해도해도 너무한 그들의 처사가 참 화가난다. 그러고는 갑질이라며 비디오 편집해서 자신이 유리하도록 내보낸 방송. 본인에게 사실확인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보도한 MBN뉴스"라며 해당 보도를 낸 것에 대한 분노를 드러냈다.

또한 윤현숙은 "잘했다 현민아"라며 "자신의 억울함보다 자신과 같은 소비자가 또 손해를 보지 못하게 그들의 잘못된 처사를 밝히고자 나왔다는 현민이. 누군가는 했어야할 일을 니가 한거니깐 힘들어도 끝까지 잘 버티자"라고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MBN은 지난 1일 ‘뉴스8’을 통하여 한 외제차 매장에서 황현민이 직원들에게 삿대질을 하고 태블릿 PC를 바닥에 내동댕이치거나 매장 내 입간판을 발로 차서 부러뜨리는 모습을 담은 CCTV 화면과 함께 일명 ‘90년대 인기가수 갑질 논란’을 보도했다.

하지만 황현민은 이러한 보도에 대해 외제차 매장의 입장만을 보도한 편파보도라고 주장하며 충분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황현민은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구매한 차가 6개월 사이 총 세 번 멈춰서는 현상이 발생했고, 차량의 중대한 결함 때문에 함께 차에 타고 있던 가족들이 죽을지 모르는 사고를 당해 분노가 더욱 커졌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해당 차를 판매한 업체 측에서 계속 말을 바꿨고 이에 화를 주체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하 윤현숙 입장 전문'

OMG 조용히 살면 바보가 되는 현실이 참 슬프다

대우를 받고자가 아니라 정당한 소비자의 권리와 써비스를 원하는건데

최근 이슈가된 우리 잼 맴버 황현민의 이야기 억울해도 참으라했다 진실은 좀 나중에 나온다고 하지만 그들의 행동이 너무 사람을 기만하고 공인이였다는 이유로 악용한다면 참지 말아야지

난 진작에 이이야기를 직접 들었는데 해도해도 너무한 그들의 처사가 참 화가난다 그러고는 갑질이라며 비디오 편집해서 자신이 유리하도록 내보낸 방송 본인에게 사실확인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그들의 이냐기를 듣고 보도한 mbn뉴스 과연 우리는 이런 나라에서 어떻게 조용하 살아야 하는지??? 뉴스를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

잘했다 현민아 자신의 억울함보다 자신과 같은 소비자가 또 손해를 보지 못하게 그들의 잘못된 처사를 밝히고자 나왔다는 현민이 누군가는 했어야할 일을 니가 한거니깐 힘들어도 끝까지 잘 버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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