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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 신동, 경사+글리세린 미끄럼 통로에서 근지구력 폭발 "역시 에이스"

입력 2018-08-05 23: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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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 캡처
대탈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신동이 글리세린으로 미끄러운 통로에서 근력을 보이며 탈출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유전자은행 탈출이 그려졌다.

금고 비밀번호를 풀어낸 멤버들은 서로의 팀워크를 칭찬했다. 이어 금고에서 발견한 카드키로 E구역으로 향한 6인은 레이저를 발견하고 당황했다. 이어 기울어진 바닥에 깜짝 놀란 멤버들은 글리세린으로 미끄러운 바닥을 보며 건너 갈 방법을 고민했다. 강호동은 “바로는 못 간다. 옆으로 가야한다”며 방법을 제안했고 김동현이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신동은 다시 김동현의 방법으로 도전했고 벽을 넘어 버튼을 누르며 바닥을 내리는 것에 성공했다.

한편 ‘대탈출’은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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