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남상미, 조현재 집으로 돌아왔다

입력 2018-08-04 2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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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캡처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남상미가 집으로 돌아왔다.

4일 방송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연출 박경렬/극본 박언희) 14화 에서는 조현재 집으로 돌아온 남상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은한(남상미 분)은 친정집에서 점심을 먹는 중 찾아온 강찬기(조현재 분)에게 이끌려 집으로 돌아갔다.

지은한은 "기억이 전혀 나지 않으니 며칠만 시간을 달라"고 했지만 강찬기는 정수진(한은정 분)이 잘 챙겨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찬기는 한강우(김재원 분)에게 전화해 "지은한의 성형 수술은 교통사고로 처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찬기는 어머니 민자영(이미숙 분)에게 지은한을 다시 보여줬으나 민자영은 지은한의 따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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