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땡철이 어디가'에서 노홍철과 김희철, 김영철이 웰빙 시골 밥상에 대만족했다.
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땡철이 어디가?'에서는 노홍철, 김희철, 김영철이 새 게스트하우스로 향했다.
이들은 자연과 힐링의 생활상이 어우러진 숙소에 도착해 그 앞의 풍경에 감탄했다.
다음날 세 '땡철이들'은 게스트하우스의 식구들과 함께 정성 가득한 웰빙 시골 밥상을 함께하게 됐다.
하우스 주인 지로의 천신만고 끝에 가마솥 밥이 지어졌고 김영철은 "맛있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김희철은 그때 가마솥밥을 맛있게 먹다 달걀을 발견하고 놀랐다.
저번 여행에서 인생 첫 날달걀을 경험한 김희철은 처음 달걀밥을 먹은 뒤 복잡 미묘한 표정을 지었었고, 이번에는 프라이라 괜찮다는 모습을 보였다 .
지로는 달걀 프라이를 준비했고, 곧 김영철과 노홍철, 김희철은 등장한 프라이에 좋아했다. 지로는 "집 앞 닭장에서 가져온 달걀이다"라고 밝혔다.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는 저염식, 저지방 시골밥상에 편식 심한 노홍철도 전혀 가리지 않고 맛있게 식사를 했다. 김희철은 심지어 여행 중 처음으로 밥을 리필해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