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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즐거운 선남선녀"...레드벨벳X유노윤호, SM의 비주얼

입력 2018-08-05 00: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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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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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레드벨벳과 유노윤호가 선남선녀 비주얼을 선사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과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예리, 슬기, 웬디는 선배 유노윤호와 함께 다정한 친분샷을 공개했다. 훈훈한 선후배의 케미가 미소를 자아냈다. 훤칠한 선남선녀의 모습이 눈을 즐겁게 했다. SM은 사진과 함께 “8월 4일 토요일 레드벨벳을 응원하기 위해 올림픽핸드볼경기장 현장을 찾은 #동방신기 #유노윤호 와 #레드벨벳 의 훈훈한 모습 함께 보시죠”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레드벨벳은 5일 “Power Up” MV Teaser를 공개, 여름을 저격한 노래로 또 한 번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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