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뭉쳐야 뜬다' 유시민, 뭉뜬표 지식배틀+게임서 허당美 발산 (ft.3대 폭포)

입력 2018-08-06 06:50:05
    • 복사완료!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시민이 '뭉쳐야 뜬다' 멤버들의 집요한 지식배틀에 결국 패배를 인정했다.

5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유시민·이하늘·유병재와 함께한 대마도 낚시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갯바위 낚시를 나서며 낚시 초보 멤버들은 자신감을 보였다. 낚시 고수 이하늘은 멤버들에 포인트 추천을 했고 돌돔 낚시를 하겠다고 밝혔다. 아마추어 멤버들은 전문가의 가르침대로 채비를 시작했지만 어려운 용어와 준비에 당황했다. 정형돈은 시작도 전에 낚싯대를 부러트렸고 “저 끝났어요”며 당황했다.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하고 정형돈은 인생 첫 낚시에서 벵에돔을 낚았다. 이어 유병재도 벵에돔을 낚으며 첫 낚시에 성공했다. 초보 낚시꾼들의 강세 사이에서 감성돔 낚시에 도전한 유시민은 작은 벵에돔을 연속으로 낚으며 실망했다. 정형돈은 캐스팅을 던지는 족족 벵에돔을 낚으며 낚시 유망주로 등극했다.

포인트를 이동한 유시민은 긴 기다림 끝에 종료를 앞두고 대물 입질을 느꼈다. 그는 사투 끝에 대물 벵에돔을 낚으며 김용만의 최대어 기록을 역전했다.

숙소로 돌아온 팀원들은 직접 잡은 벵에돔과 오징어 등으로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식사를 기다리며 정형돈은 “유시민이 모르는 지식 배틀을 하자”고 제안했다. 정형돈은 세계 3대 폭포를 질문하며 유시민의 약점을 찾아냈다.

이어 방 정하기 게임을 하며 유시민은 연이은 실수를 했고 이하늘은 “유시민을 2인실로 보내야 나머지가 편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유시민과 함께 방을 쓸 한 사람을 정하기 위해 게임을 재개했고 유병재는 형들의 몰이로 결국 2인실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