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샘 해밍턴은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쇼핑 카트를 타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샘 해밍턴은 사진과 함께 "나도 드디어 신세계로~ 입문!!! 왜자꾸 형이 여기 가자가자고 하는지 이제 알겠네 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틀리 해밍턴은 쇼핑 카트에 앉아 멍하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장난감 코너가 배경인 것으로 보아 벤틀리 해밍턴이 장난감 세계에 입문했다는 것으로 보인다. 벤틀리 해밍턴은 귀여운 볼살을 자랑한다.
한편 벤틀리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로 2017년 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