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상 제일 귀요미" 벤틀리 해밍턴, 멍해도 귀여워

입력 2018-08-06 14: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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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샘 해밍턴은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쇼핑 카트를 타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샘 해밍턴은 사진과 함께 "나도 드디어 신세계로~ 입문!!! 왜자꾸 형이 여기 가자가자고 하는지 이제 알겠네 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틀리 해밍턴은 쇼핑 카트에 앉아 멍하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장난감 코너가 배경인 것으로 보아 벤틀리 해밍턴이 장난감 세계에 입문했다는 것으로 보인다. 벤틀리 해밍턴은 귀여운 볼살을 자랑한다.

한편 벤틀리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로 2017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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