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TV' 2018 핫★… 안진용 기자 "이정현, 류승범같은 생활밀착형 연기 기대돼"

입력 2018-08-06 21:31:12
    • 복사완료!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안진용 기자가 2018 핫스타로 배우 이정현을 뽑았다.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2018 핫스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원탁의 기자들’코너에서 세 기자들은 각각 2018 핫스타를 꼽았다. 안진용 기자는 배우 이정현을 뽑았다. 광고모델로 데뷔한 이정현은 완벽한 일본어의 비결로 유도선수 출신임이 밝혀졌다. 안진용 기자는 영화 ‘박열’과 드라마 ‘임진왜란1592’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을 밝혔다. 그는 “새로운 점을 발견했다. 오혁을 닮았더라”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안진용 기자는 앞으로 이정현의 행보로 “생활밀착형 연기를 보여주던 류승범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