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니콜 "두 달간 혼자 유럽 다녀와…시야 넓어지더라"

입력 2018-08-07 12: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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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사진=서보형 기자
니콜/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니콜이 혼자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비밀보장 S'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니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니콜은 최근 유럽으로 여행 다녀왔음을 알리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니콜은 "최근 두 달간 혼자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니콜은 "확실히 멘탈 정리도 되고 또 사람들을 많이 만나니까 시야도 변화되더라"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를 듣고 김숙은 "저는 미국에서 살아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꿈이 바뀌었다. 일하며 아등바등 살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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