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윤계상이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사람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윤계상의 요즘 근황 1탄. 지금 내 마음의 근황은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윤계상은 쇼파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윤계상은 그레이 팬츠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윤계상은 오렌지 컬러의 가디건을 어깨에 살짝 걸쳐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안경을 끼고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편 윤계상이 속한 그룹 god는 오는 2019년 1월 13일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앨범 발매와 콘서트 개최를 확정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