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홍진영이 부모님의 가수 데뷔 반대를 극복한 일화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홍진영이 출연했다.
홍진영은 행사에 대해 “작년에 갔던 곳은 다시 불러주신다”며 “그만큼 열과 성을 다해 한다”고 말하며 행사의 여왕임을 인증했다. 그는 자신만의 행사 노하우를 밝혔다. 이어 자신이 런칭한 화장품 브랜드를 완판한 홍진영은 “앞으로 좋은 상품 만들어보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홍진영은 부모님이 가수가 되길 반대했다고 밝혔다. 그는 “장학금을 받으면 하고 싶은 걸 해주겠다고 하셔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