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SM 식구들이 그룹 레드벨벳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했다.
5일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8월 5일 일요일 레드벨벳을 응원하기위해 올림픽핸드볼경기장 현장을 찾은 #최강창민 #규현 #태연 #온유 #키 훈훈한 모습 함께 보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드벨벳과 동방신기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규현,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온유, 키가 '몇 번의 여름이 지나도 꼭 함께이길'이라는 문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지난 4~5일 콘서트를 진행한 레드벨벳은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기쁨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늘 오후 6시 신곡 '파워 업'을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