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사랑과 유토는 여전한 단짝이다.
모델 야노시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오늘부터 아이들만 여름 캠프에. 아침부터 도시락 만들어 옷 입히고 수영복, 고글, 우비 등 배낭에 많은 짐을 담아 떠났다. 지금은 첫 침낭에서 자고있을 무렵 .... 도대체 어떤 밤을 맞이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글과 함께 딸 추사랑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름 캠프를 떠난 추사랑과 절친 유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큰 배낭을 앞뒤로 달고 걷는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야노시호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또 앞서 인터뷰를 통해 "딸 추사랑과 하와이로 이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