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뭘해도 잘생겼어" 윌리엄 해밍턴, 양갈래 머리한 윌순이

입력 2018-08-07 15:31:39
    • 복사완료!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샘 해밍턴은 윌리엄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양갈래 머리를 한 윌리엄 해밍턴의 사진을 게재했다. 샘 해밍턴은 사진과 함께 "하이~~. 오늘 또 윌순이 됐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 해밍턴은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식탁에 앉아있다. 기저귀만 차고 있는 그의 모습은 영락없는 아기같다. 양갈래 머리를 했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긴 외모를 자랑한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