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하하 "스컬에게 1억 빌려 줄 수 있다"

입력 2018-08-07 2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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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하하가 스컬에게 1억까지 빌려 줄 수 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납량 특집! 갑을병정-하하하 패밀리가 떴다' 편에는 하하, 별, 스컬, 지조 등이 출연했다.

하하는 스컬에게 연대보증과 콩팥 기부 가능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하하는 "연대보증은 안 되고 차라리 큰 돈을 주겠다고 했다. 콩팥 콜"이라고 밝혔다.

별은 "연대보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큰돈은 된다"라며 스컬에게 "콩팥 필요하냐"라고 물었다.

얼마까지 빌려 줄 수 있냐는 물음에 하하는 "1억 된다"라고 밝혔다. 별은 "우리에게 1억이 어디 있냐"라고 하하헤게 질문했다. 하하는 "얼굴 한번 세워줘"라고 부탁했다.

하하는 "지조에겐 돈을 받아야 한다. 콩팥은 무슨"이라고 덧붙여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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