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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펜타곤 이던, 공개열애 후폭풍? 11일 팬클럽 창단식 불참(공식전문)

입력 2018-08-08 08: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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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던 현아/사진=민은경 기자
이던 현아/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펜타곤 이던이 11일 팬클럽 창단식에 불참한다.

7일 펜타곤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8월 11일 개최 예정인 'UNIBIRTHDAY'(PENTAGON's PRIVATE CLASS)에 일부 멤버가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린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던은 내부사정으로 인해, 옌안은 조정 불가한 스케줄로 부득이하게 창단식에 불참하게 되었다"고 이던과 옌안의 불참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기다리신 많은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펜타곤 이던은 지난 2일 가수 현아와 연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이튿날인 3일 현아와 이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년간 열애 중인 사실을 직접 알려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아래는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는 8월 11일 개최 예정인 'UNIBIRTHDAY'(PENTAGON's PRIVATE CLASS)에 일부 멤버가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이던은 내부사정으로 인해, 옌안은 조정 불가한 스케줄로 부득이하게 창단식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신 많은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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