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삼각관계의 중심인 한초임, 이채운, 김지연이 긴장 속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
8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에서는 러브맨션의 다섯째 날이 그려졌다.
아침 식사 당번을 맡은 한초임은 어설픈 요리 솜씨를 선보였고 이채운은 한초임이 민망하지 않게 탄 빵을 먹었다. 식사를 하던 중 김지연이 등장하자 이채운은 관심을 보였지만 김지연은 한초임을 의식하는 듯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여성 출연자들은 챌린지로 받은 금액 안에서 남성 출연자들을 변신시키는 남친룩 스타일링을 맡았다. 김지연과 고승우는 이동하며 의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11살의 나이차를 가진 두 사람은 세대차이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러브캐처’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