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 "시청률 부담? 부담감보단 기대가 커"

입력 2018-08-09 15:51:29
    • 복사완료!

박시후/사진=민은경 기자
박시후/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시후가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보단 기대감을 드러냈다.

9일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박시후는 "항상 드라마 초반에 부담보다는 기대감이 더 큰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시후는 전작 '황금빛 내인생'이 45%라는 시청률을 찍은만큼 부담감이 있냐는 질문에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작품에 대한 믿음이 더 큰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며 "10%~15% 사이 기대해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는 운명을 공유하는 한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3일 첫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