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우스헬퍼' 연준석, 서은아의 남자 공포증 치료제 될까

입력 2018-08-09 10:07:4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연준석이 귀여운 연하남의 면모를 선보였다.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연출 전우성, 임세준 / 극본 김지선, 황영아)의 ‘카페 알바생’ 연준석의 촬영 현장을 공개, 서은아를 따라한 네일아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지난 8일(수) 방송된 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21-22회의 촬영 현장으로, 가람(연준석 분)이 소미(서은아 분)의 네일샵에 찾아가 소미의 손톱에 그려진 캐릭터 네일을 따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연준석은 큰 키와 넓은 어깨의 듬직한 체구와는 달리 귀여운 네일아트를 자랑하며 만족한 듯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서은아와 함께 ‘썸남썸녀’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8일(수) 방송된 22회에서는 아버지의 폭력 속에서 자란 가람의 아픈 과거가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소미의 남자공포증을 알게 된 후 고칠 수 있도록 직접 도와주겠다고 나서 서로 상처를 공유하고 보듬어주는 관계로 한층 더 발전할지 기대감을 높이기도.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오늘 9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