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맘마미아!2'가 개봉 첫 날 14만 6042명을 기록하며 쟁쟁한 한국 영화와 외화 경쟁작들 사이에서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 '맘마미아!2'는 엄마의 모든 것이 담긴 호텔 재개장 파티를 앞두고 특별한 손님들을 초대한 소피(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의 찬란했던 추억과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웃음과 감동의 뮤지컬 영화.
이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뮤지컬 시리즈답게 '겨울왕국'(오프닝: 16만 592명)과 '미녀와 야수'(16만 6930명)의 오프닝 스코어와도 비견한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현재 '신과함께-인과 연', '공작'까지 한국 영화들 사이에서 '맘마미아!2'가 기록한 성적은 여름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것이다. 또한 동시기 외화 경쟁작인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몬스터 호텔3',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비교했을 때도 독보적인 기록이다.
'맘마미아!2'는 개봉 전부터 진행 된 대규모 입소문 시사회와 롯데시네마 와그작톡, 시그널 토크 등 각종 시사회를 통해 뜨거운 입소문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현재 CGV 골든에그지수는 같은 날 개봉한 영화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수치인 96%를 기록 중이며, 경쟁작 '신과함께-인과 연', '공작' 중 유일하게 네이버 평점 9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맘마미아!2'의 국내 흥행 레이스가 시작된 것을 입증하며 앞으로의 흥행 레이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올 여름 황홀한 썸머 파티로 초대할 강력한 흥행 다크호스 영화 '맘마미아!2'는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