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타카로 가는 길' 김준현, 중2병 온 시기가..."22살"

입력 2018-08-12 18:37:03
    • 복사완료!

tvN '이타카로 가는 길' 캡처
tvN '이타카로 가는 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준현이 본인의 터키 여행 기록책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김준현의 합류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현은 터키 여행을 했던 22살의 여행공책을 공개했다.

이홍기는 김준현의 공책을 읽으며 오글 거리는 멘트에 빵 터졌다.

김준현은 이에 "난 22살에 그 병이 왔다"며 고백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