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영란 "많이 지쳐보이는 남편, 더 늙은 남편..고생했어요" 애정

입력 2018-08-13 06: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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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인스타
장영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과 달달한 애정을 자랑했다.

12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지쳐보이는 남편. 더 늙은 남편. 겸둥이들 보느라고 고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두 아이 출산 후에도 여전히 신혼같은 부부애가 눈길을 끈다. 귀염둥이 두 자녀와 찍은 사진도 돋보인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 슬하에 딸 한지우 아들 한준우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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