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JBJ 출신 김상균이 출연 프로그램 본방송 사수를 독려했다.
김상균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회사의 대표라는 무게감이 이토록 무거울줄은 그때는 몰랐었다. 그때로 다시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와버렸다. 제가 말하고 싶은 건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는 거에요 #맨발의디바 sbs 오늘밤 12시 15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상균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슈트를 정갈하게 차려 입은 모습. 뒷짐 지고 선 김상균은 창밖을 응시하며 마치 CEO 같은 뒤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상균이 출연하는 '맨발의 디바'는 음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있는 스무살 하루(켄타)와 준경(김상균 분), 못다 이룬 음악의 꿈을 품고 머무르고 있는 연지(한지선)가 시간을 넘어 함께 만들어 가는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