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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前비스트 대학 졸업 특혜? 사실파악 위해 노력中"[공식입장전문]

입력 2018-08-12 22: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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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사진=서보형 기자
비스트/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비스트 멤버 4명이 동신대학교 졸업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당시 소속사였던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이 입장을 발표했다.

12일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뉴스에 보도 된 내용에 대해 '비스트'소속사인 당사는 사실관계 확인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사건 당시 근무한 직원들은 모두 퇴사한 상태로 SBS뉴스 취재 당시 사실 확인에 시간이 다소 걸린다는 입장을 전해 드린 바 있다"며 "현재 당사도 과거 '비스트'를 담당했던 직원들에게 수소문해 정확한 상황 파악에 노력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공식입장을 전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SBS 뉴스에서는 전 비스트 멤버였던 윤두준, 이기광, 용준형, 장현승은 동신대학교에서 수업을 듣지 않고 출석을 하지 않았음에도 전액 장학금을 받고 졸업했다며 졸업 특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다음은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SBS 8시 뉴스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공식입장 전해드립니다.

뉴스에 보도 된 내용에 대해 '비스트'소속사인 당사는 사실관계 확인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건 당시 근무한 직원들은 모두 퇴사한 상태로 SBS뉴스 취재 당시 사실 확인에 시간이 다소 걸린다는 입장을 전해 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당사도 과거 '비스트'를 담당했던 직원들에게 수소문해 정확한 상황 파악에 노력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공식입장을 전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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