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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꼭 쥐고" 벤틀리 해밍턴, 멍한 미소도 귀여워

입력 2018-08-12 1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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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샘 해밍턴은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놀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샘 해밍턴은 사진과 함께 "굿모닝~ 형보다 항상 먼저 일어나서 유일하게 맘편히 놀수있는 금쪽같은 시간이에요~~그래도 형이랑 같이있는 시간이 제일 좋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틀리 해밍턴은 달려가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박과 바나나로 된 귀여운 옷이 눈길을 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벤틀리의 멍한 미소는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벤틀리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로 2017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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