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마당' 남보원 "성대모사 100개 가능…다 따라할 수 있어"

입력 2018-08-14 08:48:49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소리를 들으면 다 따라해내는 재주를 지닌 남보원이 성대모사 100개 정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맨 남보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보원은 성대모사 몇 개 정도 가능하냐는 물음에 "성대모사 한 100개 정도는"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학래는 "그냥 건들이면 툭 튀어 나온다"라고 말했고, 남보원은 이윽고 색소폰 소리. 뱃고동 소리, 갈매기 소리 등을 흉내냈다.

"소리를 들으면 다 따라할 수 있느냐"라는 물음에는 "공부해야 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일본 사람들은 심심하면 독도가 자기 땅이래. 그래서 독도를 우리 땅을 판소리로 해보자 싶었다"라고 즉석에서 판소리를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