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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움 두배"..MXM,무더위 날리는 영동 미소

입력 2018-08-15 12: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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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M 공식 인스타그램
MXM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MXM(임영민, 김동현)이 사랑스러운 미소를 뽐냈다.

15일 가수 임영민과 김동현은 자신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더운 여름 영동 부채로 더위 싹 날려버리세요~#배경그림은_영동이가_그린거_안비밀 #영동부채만_있다면_불볕더위_이길수있어 #영동부채와_함께_첫정규앨범_달려보잣!"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민과 김동현은 자신들의 모습이 새겨진 부채를 들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부채 속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손하트까지 날려 보는 이들을 설레게했다.

한편, 임영민과 김동현이 속한 MXM은 첫 정규 앨범인 ‘MORE THAN EVER’를 발표하고 신곡 'YA YA YA'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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