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녕, 핑크택”…빅스 레오, 일상조차 치명적인 남자

입력 2018-08-13 19:09:33
    • 복사완료!

(사진=레오 인스타그램)
(사진=레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레오의 사진이 게재됐다.

13일 빅스의 레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 컬러 헤어스타일과 작별을 고했다.

레오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에 오르기 전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솔로앨범 ‘CANVAS’로 활동하는 동안 유지했던 핑크 헤어스타일을 한 레오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레오는 “안녕 핑크머리 힘들었지만 행복했어”라고 인사를 전했다. 팬들은 레오의 사진에 “나에겐 레전드 머리!”, “핑크택 행복했어요”, “다음 색은 어떤 거죠?”라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